언제부턴가 심하게 과해지는걸 느낀다 타인의 감정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능력들이 결여된 것처럼 느껴져서 환멸이 난다 구지 남들이 불편할 말이면 안하는게 맞지 않을까 왜이렇게 남 배려할 마음 없으면서 개입하는 건지.. 그리고 궁예도 진짜 모든 일은 보이는거랑 천지 차이야 결국 모든 일은 당사자들만 제대로 알고있음 모르면서 남를 비판하는거 대중이라고 정당화된다고 생각하지 않음... 조금만 상대방이 들었을 때 마음에 상처를 줄거 같으면 조금 자제하면 모두에게 조금 더 편안한 덕질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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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