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뭐야 적어도 내 머릿속에는 비비빅 동족으로 인식되어있어서 먹어본적 없었던거같음 근데 그런 줘도 안먹을 메가톤바를 내 돈 주고 직접 사먹음 그 와우 메가톤 밤 읊던 강동호의 목소리가 내 심금을 울렸거든 뉴이스트 띄우려고 하는말 아님 부담갖지마 메가톤바 맛있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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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뭐야 적어도 내 머릿속에는 비비빅 동족으로 인식되어있어서 먹어본적 없었던거같음 근데 그런 줘도 안먹을 메가톤바를 내 돈 주고 직접 사먹음 그 와우 메가톤 밤 읊던 강동호의 목소리가 내 심금을 울렸거든 뉴이스트 띄우려고 하는말 아님 부담갖지마 메가톤바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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