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유학가서 처음 만나자마진 한 생각 예쁘게 생겼다. 그리고 처음 한 말 어디사니? 이렇게 15살 17살 둘이서 동거 시작 (같이 사는 가족 있었음ㅋㅋㅋ) 둘이 싸우고 나면 항상 형이 틀어준 음악 이제 그만 화풀어요. 하루는 형이 화나서 집 나갔다 들어오니까 촛불 이벤트로 화 풀어준 동생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애칭은 계속 훈아. 오디션 보러온 사람들 구경왔다 형이 귓속말하자 동생 : 언제는 내가 제일 예쁘다며! (울뛰) 꽃에 술주는 거 아니야 (동생 = 꽃) 본인 피셜 - 딱 보자마자 내 사람이다. 내 반려자로 삼았죠. (동생 : 내가 어쩌다 저 인간한테 코 꿰여서...)


비쥬얼부터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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