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 많다고 까임 2. 자기 픽보다 순위 높다고 까임 3. 못생겼다고 까임 4. 피디픽 국장픽이라는 루머로 까임 5. 앞뒤 잘린 왜 질문이 나왔는지 알수없는 고양이 네마리 발언으로 부정행위 가지고 장난쳤다고 까임 6. 데뷔 확정 나고 소감 말할때 아버지한테 다음 생에도 내 아버지로 태어나달랬다고 까임 7. 비하인드 셀프캠 핸즈온미 팀만 찍었다고 까임 8. 비하인드 셀프캠 수퍼핫 팀에 또 나온다고 까임 9. 자기픽한테 친한척 했다고 까임 10. 교복광고가 나이 많은 사람한테 어울리냐고 까임 11. 여동생 팔아서 뜨려했다고 까임 12. 3위 하고 울었다고 싫다고 까임 13. 4분할이 윤지성 잘못도 아닌데 4분할에 있었다고 왜 거기 있어서 데뷔했냐고 까임 14. 뽑고 튀는 픽이라고 까임 15. 연습생들한테 엄마같은 존재라고 까임 16. 관계성에서 엮이면 마이너스라고 까임 17. 숨만 쉬어도 까임 18. 그전도 까이고 지금도 까이는 중 그리고 윤지성 까들은 윤지성을 욕하는 거로 만족 못 해서 일반인인 윤지성 여동생 SNS와 ㄱ에 인증하고 놀러온 지인 SNS까지 달려가서 욕함. 그 결과 윤지성 SNS 여동생 SNS 계펑됨 고맙다.. 나 투본진 안 할거라 다짐했는데, 애 욕 먹는 거 안쓰러워 입덕했고 지금도 밥알이다. 근데 아직까지 왜 얘가 욕먹는지, 왜 잣대가 얘한텐 모래사장의 조 찾기만큼 타이트한지 아직도 이해 못 하고 있어. 돌판 1N년 있으면서 이렇게 이유없이 까이는 사람 처음 봄. 진짜 깔수록 더 품게 되고 냉정해진다는 게 무슨 말인지 윤지성 파면서 제대로 알게 되었다. 성격 테스트 하면 이성1프로 감성 99프로 나오는데 최근에 내가 이렇게 냉정해질수 있구나 하는 것도 알게 됨. 그래도 다신 안 봤음 좋겠다. 우리 밥솥 머리채 잡는 사람들. 내일 첫 출근이라 일찍 자야 하는데 까들 때문에 또 망했네.. 내일은 퇴근하고 오면서 술이나 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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