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ㅇㄴ...ㄴㅇㄴ... 사실 이렇게 즐겁게 종현이 얘기할 수 있게 된 지도 얼마 안됐다ㅋㅋㅋㅋ한 겨우 일주일 됐나ㅋㅋㅋㅋㅋㅋ 방청 갔던 부기단은 알거야 진짜 현장에서 다들 멘탈 다 깨져서 오열하고 울고... 나 집에 택시타고 갔는데 택시 안에서 내내 우니까 기사님이 괜찮냐고 물어보고ㅋㅋㅋㅋㅋ...오죽하면 남친이랑 헤어졌냐고 뭐 큰 일 있냐고 경찰 갈까 이러심ㅋㅋㅋㅋ... 집에서도 내내 밥도 못먹고 그와중에 종현이가 웃던 그 모습이 안잊혀져서 집에서 수시로 울다가 정말 탈수증상 오고 집에서 쓰러져서 링겔맞고ㅋㅋㅋㅋ... 부기단들 진짜 어디 뭐 커뮤에 치기글이니 뭐니 할 정신도 없었고 정말 종현이 찾으면서 엉엉 울 정신밖에 없었음...이렇게 웃으면서 종현이 얘기할 수 있게 된 지 얼마 안됐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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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