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헤어진 전 연인 같음 ㅜ 깊게는 아니지만 부본진처럼 파던 두 곳이라 살짝씩 들렀던 곳인데 참 괜히 마음 아프고 그렇다 처음엔 하나였는데 누구든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부메랑 맞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