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방은 아무래도 흐름 따라 흘러가는 게 큰 편인데 예전 큰방이나 지금이나 그런 점에서 다를 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예전의 다양한? 큰방이 그리우면 각자 본진 앓는 글 쓰면 되지 않나... 난 글 쓰는 게 귀찮아서 보기만 하느라 큰방 분위기 늘 이랬던 거 같아서 아무 상관없긴 한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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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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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방은 아무래도 흐름 따라 흘러가는 게 큰 편인데 예전 큰방이나 지금이나 그런 점에서 다를 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예전의 다양한? 큰방이 그리우면 각자 본진 앓는 글 쓰면 되지 않나... 난 글 쓰는 게 귀찮아서 보기만 하느라 큰방 분위기 늘 이랬던 거 같아서 아무 상관없긴 한데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