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걍 내새끼 자료가 부족해보여서 직접 자급자족하려고 카메라를 들기 시작한 건데 온갖 궁로 욕먹고 두탕의심 사생의혹 다 받아가면서 욕먹어 가면서도 단순히 걔가 좋아서 걔를 위해서 라는 말만으로는 설명 안되는 감정이 나를 움직이고 있나 싶어 돈 벌기는 커녕 적자만 본 비공굿으로도 욕 잔뜩 먹고 두탕 의심 받고 갈아탔다는 의심 받고 사생 의혹 받아가면서도 내가 그 애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카메라 들고 직접 뛰기엔 이건 진짜 힘든 일인데 홈마 하는 익들이면 다 알걸ㅋㅋㅋㅋ가끔씩은 그 애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뭔가가 나를 움직이는 느낌ㅋㅋㅋㅋ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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