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척 한 건지 진짜 그렇게 받아들인건지 모르겠지만 누가 봐도 질문의 요지는 '연상이 좋아요 연하가 좋아요' 였는데
'저는 누나가 두 명이나 있잖아요. 그래서 동생이 있으면 더 아껴주고 예뻐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동생이 좋아요' 라고 대답하는 김종현..
짬밥에서 나오는 바이브였을지 텍스트 그대로 이해한 순수한 부기였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명한 대답이었고 충분히 귀여웠음
| 이 글은 8년 전 (2017/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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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척 한 건지 진짜 그렇게 받아들인건지 모르겠지만 누가 봐도 질문의 요지는 '연상이 좋아요 연하가 좋아요' 였는데 '저는 누나가 두 명이나 있잖아요. 그래서 동생이 있으면 더 아껴주고 예뻐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동생이 좋아요' 라고 대답하는 김종현.. 짬밥에서 나오는 바이브였을지 텍스트 그대로 이해한 순수한 부기였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명한 대답이었고 충분히 귀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