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마음이 아팠다 약 2년 덕질하고 덕질판 작아서 거의 친구처럼 지냈는데 안 좋은 소식들만 보이니까 심장이 쿵 한다 미안해 그때 좋은 말들을 못 해줘서 지금 널 그때처럼 좋아하지 못 해서 제발 포기하지 말아줘 너 정말 충분히 빛나고 있어 아직 희망이 있어 난 네가 빛날 거라는 걸 알아 진짜 주제넘지만 부탁이야... 너를 포기하지 말아줘.
|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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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마음이 아팠다 약 2년 덕질하고 덕질판 작아서 거의 친구처럼 지냈는데 안 좋은 소식들만 보이니까 심장이 쿵 한다 미안해 그때 좋은 말들을 못 해줘서 지금 널 그때처럼 좋아하지 못 해서 제발 포기하지 말아줘 너 정말 충분히 빛나고 있어 아직 희망이 있어 난 네가 빛날 거라는 걸 알아 진짜 주제넘지만 부탁이야... 너를 포기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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