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내남자. 패드를 하나씩 입력하는 동안 올라가는 입꼬리. 그와 동시에 하핫. 멋쩍은듯 웃는 그의 음성이 들린다. 차마 무어라 할 수없어서 조용히 웃기만 하는 모습에 그나마 남아있던 양심마저 타버려 한줌의 재가 되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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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내남자. 패드를 하나씩 입력하는 동안 올라가는 입꼬리. 그와 동시에 하핫. 멋쩍은듯 웃는 그의 음성이 들린다. 차마 무어라 할 수없어서 조용히 웃기만 하는 모습에 그나마 남아있던 양심마저 타버려 한줌의 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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