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내가 응원했던 연생은 데뷔를 했는데 점점 불안해오는거야 김종현이름이 안불려서 14위 불렸을때부터 진짜 많이 울었어.. 그 다음날도 정신 못차림 하루종일 김종현 생각밖에 안나고...길거리에서 네버나오는데 눈물나고... 결국 랑이자 밤이 되어버렸습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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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내가 응원했던 연생은 데뷔를 했는데 점점 불안해오는거야 김종현이름이 안불려서 14위 불렸을때부터 진짜 많이 울었어.. 그 다음날도 정신 못차림 하루종일 김종현 생각밖에 안나고...길거리에서 네버나오는데 눈물나고... 결국 랑이자 밤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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