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손을 반짝반짝해가면서까지 자기 불러달라고 하는데 일차로 애 얼굴이 너무 핼쓱하고 흰티 입으니까 팔목이 진짜 부러질 것같이 마른게 실감나서 답답함에 가슴 쳤고 이차로 애가 자기가 그렇게 튀어야지만 방송에 나온다는 걸 안 것같아서, 너무 필사적인게 보여서 심장이 떨어짐 정말 방송 끝무렵에 통곡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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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손을 반짝반짝해가면서까지 자기 불러달라고 하는데 일차로 애 얼굴이 너무 핼쓱하고 흰티 입으니까 팔목이 진짜 부러질 것같이 마른게 실감나서 답답함에 가슴 쳤고 이차로 애가 자기가 그렇게 튀어야지만 방송에 나온다는 걸 안 것같아서, 너무 필사적인게 보여서 심장이 떨어짐 정말 방송 끝무렵에 통곡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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