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 못하고 난 티내도 모라 못할 거리라 생각하는게 본인 픽이 아니었던 애들을 어떻게 품겠어 같은 그룹으로 묶였다고 해서 무작정 다 품고 좋아하고 소비해야 한다는 문화 너무 강압적이야 내가 조아하는 것만 보고 듣고 해도 모자란데 ,,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안 품는 애들을 온라인에서 패고 그런 건 문제지만.. 굳이 힘 쏟아서 애정 줄 필요 전혀 없다고 느낌 그건 감정소모고 내가 인류애가 넘치는 사람도 아니니까.. 그럴 여유도 없고 피곤해
| 이 글은 8년 전 (2017/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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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 못하고 난 티내도 모라 못할 거리라 생각하는게 본인 픽이 아니었던 애들을 어떻게 품겠어 같은 그룹으로 묶였다고 해서 무작정 다 품고 좋아하고 소비해야 한다는 문화 너무 강압적이야 내가 조아하는 것만 보고 듣고 해도 모자란데 ,,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안 품는 애들을 온라인에서 패고 그런 건 문제지만.. 굳이 힘 쏟아서 애정 줄 필요 전혀 없다고 느낌 그건 감정소모고 내가 인류애가 넘치는 사람도 아니니까.. 그럴 여유도 없고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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