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속사도 팬들도 방탄도 엄청 신경 쓰는 행사 중 하나야 소속사에서도 그 2주동안 하는거 수익도 없는데 열심히 자료 준비하지 뭐 하지 프로듀서들은 나올 노래들 편곡하지 작업하지 그것 때문에 프로듀서는 빌보드 시상식도 못 감 또 방탄도 빌보드 받고 기자회견 할 때 페스타 열심히 준비했다고 기대해도 좋다고 할 말큼 엄청 열심히 준비해 이번에는 일정표도 앨범 티저처럼 내 주고 솔직히 벌써 올해 한게 4주년인데 1주년부터 4주년까지 솔직히 가수도 소속사도 조금 소홀 해 질 수 있는거 퀄리티는 점점 좋아져 팬들 좋아하는것도 많이 해 주고 그래서 그 만큼 팬들이 잃기 싫어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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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피르 유아인이 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