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많이 힘들었잖아 믹테로 "알아요" 나오고 나이거 듣고 진짜 오열했거든(내동생방탄팬인데 얘는 안울고 내가 눈물콧물 다 흘림...)내가 말을 잘 못하지만 알아요 듣고 방탄이 팬들이 겪은거 다 알고있어서 토닥토닥해주는거같고 또 페스타하면서 서로 같이 즐기고 행복해하고 그러는게 되게 신박한 컨텐츠였는데 그런 컨텐츠를 어떻게...그 페스타가 어쩔때는 방탄이나 탄들한테 엄청 위로가 되는 마음의안식처일수도있는데...진짜 이런거는 지켜줬으면 좋겠다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더 더 소중하고 추억이 쌓여있는건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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