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욕도 아닌 갖가지 인신공격은 기본에 온갖 입에 담을 수 없는 험한 말들에 심지어 죽어라에다 자살청원까지...너무 심해서 내가 도저히 그런글들을 보기엔 멘탈이 못 버틸거 같아서 최대한 커뮤 피하고 그런글 안보려고 했고 그래서 난 내새끼가 제발 그런글들 안 읽었길 빌고 빌었었어 그런데 프듀 끝나고 안준영 인터뷰에 애가 악플 밤새도록 읽느라 잠 못 잤다는거 보고 진짜 억장이 무너져내리고 손 떨리고 눈물나더라 그 심한 말들을 어떻게 견뎠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하고 이제 앞으로는 내새끼 좋은 것만 보고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꽃길만 걷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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