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덕질할때 뭘 어떻게 소비를 해야할지 좀 이제야 알겠더라고... 개개인마다 덕질스타일이 다르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뭔가 너무 막 돈 들이부었던게 사용도 안하고 보관만하다가 처치곤란되니까 좀 후회스러웠어 영원한건 절대 없다는것을 깨달아버렸다... 뭔가 이젠 가성비라는걸 좀 따지게된거같아 진짜 사용할거라던가... 이만큼 돈 쓸정도로 너무 잘뽑혔다던가... 무작정 돈 들이붓다가 이젠 좀 이성적으로 덕질해야겠다 싶더라고 앨범스밍티켓 이정도만 돈 안아끼기로했다... 근데 사실 난 탈덕후에 돌판 돌아올 생각이 없었음 휴 마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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