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워너블인데 나도 알아 우리애들 활동기간 정해져있는 거 어차피 언젠간 이 모든게 꿈처럼 끝이 날 거란 거 근데 자꾸만 워너블도 아닌 것 같은 타인들이, 마지막을 기약하고 해체라는 단어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심지어는 빨리 끝나라는 식으로 벼르고 있는 건 좀 많이 상처네... 왜 타인이라고 생각했는지는, 최소한 워너블이라면 그렇게 쉽게 마지막을 언급하고 해체, 종료, 끝을 오매불망 안절부절 기다리진 않았겠지... 워너블은 지금 주어진 시간 안에서 가장 최대치로 행복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이야. 자꾸만 끝이 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봤자 주어진 시간은 변하지 않아. 워너원에게도, 워너블에게도 위와 같은 이유의 상처는 더이상 주지 않았으면...

인스티즈앱
스벅갔다가 뮤지컬 잘린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