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끝나고 수납되거나 애 기죽어있는거 보였으면 진짜 더 영업못한 내 잘못이다 생각하면서 후회만 남았을텐데 지금은 막방날 영민이 우는거 보면서 펑펑운게 후회될만큼 너무너무 행복하다 솔직히 영민이까지 워너원 됐으면 혼자남은 동현이는 어떻게 됐을지... 또 얼마나 머리채 잡혔을지 상상도 안가서... 영민이는 아쉽겠지만 나는 영민이도 브랜뉴 네명에게도 아쉽지만 괜찮은 결과라 생각해 애들 완전체 될때까지 각자자리에서 입지 쌓고 완전체 되면 더더더더더 슈스 만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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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 욕하는 사람들 마라탕 안먹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