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얘네 못 잃어 아직도.... 얘네 보면 애틋하다는 말 밖에 안 떠오름 자기들도 애틋하다 했는데 보는 사람도 애틋하고.... 뭔가 오리틀걸은 고등학교 댄스팀 졸업반의 마지막 무대 같은 느낌.. 우리를걸로 청춘물 서사 오조오억개 쓸 수 있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