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블에게 민현이는 워너원이지만 뉴이스트이기도 하고 러브에게 민현이는 뉴이스트이지만 워너원이기도 하니까 좋아하는 사람은 같지만 우선순위로 보는 그룹이 다른만큼 그냥 이런 입장에서는 당연한거 아니야? 하는 말들이 상대 팬들에게는 상처로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들 하는 말이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끝이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시작인 만큼 서로 그 부분에서 언급이 예민할 수 있겠지만 그 언금을 하지 않더라도 모두 소중히 덕질 할 수 있으니까 상대에게 상처받는게 있는만큼 우리의 말로 인해 상대가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것을 한번씩만 생각해봐줬으면 하는 마음임 나는 러브기도 하고 워너블이기도 해 갠팬도 아니고. 최애가 있기는 하지만 두 그룹 모두 애정하니까 어느 하나 놓을 수가 없어 뉴이스트로써 5명을 보고싶지만 워너원의 11명이 끝나는 것도 속상해 차라리 19년까지 언급 안하다가 19년부터 마음껏 언급하고 다른 한 그룹 언급안할까 생각도 했었어 그런데 워너원도 민현이게는 소중한 과거의 시간이잖아 민현이의 지난 삶의 일부고... 자정작용이 안된다면 적어도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서로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인식을 조금씩이라도 바꿔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적어도 한번에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여러군데에 이래서 이렇다 라고 한다면 사람들이 그부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그럴 수 있겠구나 할 수 있을테니까 좀 횡설수설한 것 같지만 내 생각 내 의견은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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