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마케팅 방법같음. 비슷하다고 엮이면 어쨋든 사람들 한번이라도 더 볼거고 노이즈마케팅까진 아니어도 솔직히 상승효과 당연히 잇을거고 그래서 저러는 거 같애. 빅히트 내부에서 어떤 식으로 일처리가 되고 있는 지 모르겠지만 아예 모르진 않을 거라고 보고 지금까지 조용한거 암묵적으로 용인해주는 거 같아서 팬들이 크게는 문제 안 삼는데, 팬심으로 한마디하자면 빅히트든 소스든 이게 각 회사 아티스트한테 계속 좋은 영향일지 충분히 생각해보길. 빅히트 팬들이 자부심 느끼는 컨텐츠 면에서 다른 회사랑 조금씩 저렇게 공유가 되고 있다는 게 얼마나 김빠지는 일인지 생각 좀... 팬들말 다 들으면서 왜 이부분에 대해선 피드백이 전혀 없지? 내가 여친팬은 아니지만 소스도 아티스트만의 개성 없는 어디서 본 거 같은 컨텐츠 재활용이 요즘같은 컨텐츠 전쟁 속에서 장기적으로 아티스트에게 어떤 이미지와 개성을 심어줄수 있을지 고민좀 하길. 반짝 돈벌려고 그룹 만든건 아닐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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