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초롱초롱한 눈빛 잊지못해..나 약간 설렜다..하루도 ㅃㅐ먹지 않고 너가 날 기다려줬잖아...마크야...잠깐이였지만 행복했어...우리 잠깐 손도 스치고,,,,,,,하..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