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내가 줄 수 있는게 없어
아직은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
거창한 약속 멋있는 말도 생각이 안나고
부디 멀지 않은 미래에
그냥 잘해줄게 널 지켜줄게
흘린 눈물 만큼 웃게 해줄게
내가 별이 될게 널 비춰줄게
기다려준 만큼 곁에 있어줄게
지친 하루를 버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문득 그대 생각나면 전화를 걸어 말을 해
우리 좋은 날 가져다 줄게
너넨 이미 많이 자랑스럽고 지금같이 있어도 행복해 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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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내가 줄 수 있는게 없어 아직은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 거창한 약속 멋있는 말도 생각이 안나고 부디 멀지 않은 미래에 그냥 잘해줄게 널 지켜줄게 흘린 눈물 만큼 웃게 해줄게 내가 별이 될게 널 비춰줄게 기다려준 만큼 곁에 있어줄게 지친 하루를 버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문득 그대 생각나면 전화를 걸어 말을 해 우리 좋은 날 가져다 줄게 너넨 이미 많이 자랑스럽고 지금같이 있어도 행복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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