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사보다 팬싸가 제일 팬들이 돈 많이 투자해서 가지 않나
운도 엄청 따라주는 편이고 솔직히...
어지간한 아이돌들은 진짜 기본 몇십장은 사야 가는게 팬싸인회인데 어째 팬싸컷이 높고
더 많이 사야 갈 수 있는 아이돌이면 아이돌일수록 배정된 시간은 더 짧은 것 같음.
투자하는 돈이 얼마인데 무슨 몇초도 안되서 자꾸 넘어가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끊고 넘 심한 것 같아...
적어도 어느정도 의사소통하거나 이런거는 할 수 있도록 해야되는거 아니냐
넘 심하게 스킨쉽 요구하거나 길게 하는건 좀 그래도 적정선은 있어야지 맨날 뭐만하면 죄다 고나리에 넘어가라 그러고 ㅠㅠ
인간 병균덩어리 취급하는 것도 아니구 뭐 주는것도 죄다 캔슬 하이파이브 한번 하려는것도 안된다 그러는 회사들 보면 진짜 넘 심하다 싶음,,
최소 몇십에서 몇백 투자해서 가는건데 그만큼 더 잘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ㅠㅠ
어떤 공연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그만한 가치가 있따고 볼 수 있지만 내가 보기엔 넘 심하게 막는 것 같아..ㅠㅠ...
그러면서 횟수는 엄청 늘려서 판매량도 늘리고 뽑아낼꺼 다 뽑아내려고 하면서 ㅠㅠ 좀만 더 풀어주라,,
시간 좀 여유롭게 잡아놔 하루에 막 팬싸만 두탕씩 하고 대관시간이 어쩌구저쩌구 뒤에 스케줄이 어쩌구저쩌구 왜 그렇게 잡아두는건지 ㅠㅠ...
팬싸컷 높고 보기 힘들수록 더 비례해서 시간도 좀 늘어나거나 최소한 일정시간은 유지해줘야하는거 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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