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제 탓하거나 팬들 노력 무시하려고 쓴 의도는 전혀 없고.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댓글에도 있는데
같은 곳에서 데뷔시키려면 11인 왜뽑았나 의문이 들었고. 활동시기를 서로 조절하면서 내보낼텐데 한정된 시간이 있는 워너원을 잘 케어해줄 수 있을까 걱정이 드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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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꺼면 11인 뭐하러 뽑았나 이생각 든다
제비제 7개월 계약에 잘되면 연장가능
워너원 1년 반 계약 연장 불가능인데
제비제 잘되면 1년 반 이상 충분히 할 수있고
같은 씨제이에서 맡았고, 만약에 활동 안겹치려고 워너원 렬리티나 활동 기간 미룬거라면 좀 그런데..
우선순위가 뭔지 잘 모르나. 그냥 뭔가 최종 11인에 든 특별함이 의미없어지는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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