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소매업체 주문 누가 받아? 유통사 - 선주문량 누가 결정해? 유통사 - 물량 누가 풀고 누가 추가해? 유통사 여기서 소속사가 필요한 단계는 어디일까요? > ㅇㅇ소속사가 관여할 구석이 1도 없음 그래 굳이 소속사 사장이 유통사 찾아가서 도소매업체 주문량도 모르고 권한도 없지만 굳이 찾아가서 조율을 하려고 했다고 치자 그럼 이건 이거대로 큰 일 아니야? 유통사는 수요 예측해서 물량 정하는데 소속사랑 뭘 조율해? 더 풀지 말지를 그저 가수 엔터일 하는 소속사랑? 무슨 근거로? 어떤 명분으로? 유통사가 유통한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사실을 함축하고 있는건데 이것도 명시 부족라고 보는 거라면 음...근데 그래서 조율하는게 맞다고 치면? 소속사가 더 풀어주세요 풀지말아주세요 한다는 건데...이걸 가수 잘되고 말고는 1도 관심없는 기업이 전자라면 손해나서 거절하고 후자라면 수익날게 뻔히 보이니 거절할텐데...뭐야 그럼 조율이 아예 말짱 도루묵이네 ㅇㅇ그래 애초에 조율할 필요가 없는 상식의 문제야 맞다 아니다 논란이 일어날 것도 없는ㅇㅇ 그리고 이제까지 큰 방에선 소속사가 유통한다는 루머가 압도적이었어 몇일 수준이 아니라 몇년동안 이 말도 안되는 루머가 돌았지 이제서야 바로 잡혔고 억울한 팬들이 법조항까지 들고 나섰으니ㅇㅇ대단해 짝짝 진짜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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