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니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i'll be you 날 쥐고 있는 너
난 너의 칼에 입맞춰
와....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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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니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i'll be you 날 쥐고 있는 너 난 너의 칼에 입맞춰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