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하고 싶었던 분야에서 항상 열심인 사람이니까. 그리고 내 정신적 지주이자 가수님? 드라마 촬영 가는 동안, 잠시 쉬는 시간일 때마다 브이앱이나 인스타라이브 켜서 우리랑 소통하는 시간 많이 내주고 항상 힘 되는 말 많이 해줬던 훠니ㅠ 생각해보니까 팬사랑도 최고여서 내가 받기에도 벅찰 정도였고 받은 게 준 것보다 많다고 느꼈어ㅠ (이건 애들 다 해당이지만) 항상 최고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