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다가 원픽이라도 딱 정해지는 날엔 그 순간부터 고통의 시작임.. 원픽이 1,2,3차 경연에서 어떤 노래를 어느 연생들과 하게 되는지,부터 경연후기,방송반응,분량,직캠 조회수,하트 수,네캐순위,댓글 등등 하나 하나 예민해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아이디를 모으게 되고.. 순발식 때 마다 손이 덜덜.숨이 턱턱. 막혀가며 보다가 순발식 끝날 때 마다 아이디를 더 모으게 되고... 막방 날은 그냥 그 날 아침부터 쭉 수능 보러가는 기분.. 안보는 게 답... 이제 다시는..하루 하루를 원픽 순위 걱정하며 살긴 싫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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