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생활을 하다가 안좋은 소문이 나서 전교생까지는 아닌데 같은 학년에 있는 애들이 거의 다 욕할정도로 욕먹고 그런적이있었는데 나는 150명 조금 넘는 애들한테 욕먹는것도 솔직히 무섭고 걔들 보는게 두렵고 학교가기 싫고 그랬거든. 내가 모르는 애들이 나를 다 안다는듯 욕하는게 억울하기도 하고 진짜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퇴도 생각하고 그랬어. 근데 연예인들은 진짜 셀수도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한테 이유없이 그냥 욕먹고 그러잖아. 그런 욕을 들으면서도 방송에 나와서 웃고 막 팬들한테 웃어주고 그러는거 보면 진짜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어. 연예인들도 우리랑 똑같은 그냥 사람이니까 욕먹는게 많이 무섭고 피하고싶을텐데 그걸 다 이겨내는거 보면 진짜 존경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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