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하고 싶은 마음 1도 없음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내가 오래 좋아했는데 그냥 오래 좋아햇어서 뭐랄까 그냥 정? 아니면 그냥 왠지 더 오래 가야할 것같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긴 책임감? 인지 아니면 진짜 아직 내가 여전히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그냥 오래돼서 편해진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
탈덕하고 싶은 마음 1도 없음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내가 오래 좋아했는데 그냥 오래 좋아햇어서 뭐랄까 그냥 정? 아니면 그냥 왠지 더 오래 가야할 것같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긴 책임감? 인지 아니면 진짜 아직 내가 여전히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그냥 오래돼서 편해진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