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도 있고 불호도 있는데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거 가져와보자면
처음 1시간은 미쳤다, cg가 아쉽다(크리처 얘기인 듯함), 다소 길다(2시간 40분 러닝타임), 액션이 뛰어나다(처음 1시간이 완전 달리는 느낌의 액션 시퀀스인 듯), 웃기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존 카펜터의 [더 씽], 스티븐 스필버그의 [우주전쟁]이 떠오른다는 언급
요약하자면 초반은 미쳤는데 씨지가 아쉽고 러닝타임이 길어지면서 동어반복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듯
나홍진 완벽주의 성향에 7월 국내 개봉 전까지 계속 편집할 듯 한데 더 발전된 퀄리티로 개봉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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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수요 많은거 같은 연예인 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