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튠 인터뷰를 보니, 소속사 사장님이 노래의 구체적인 부분까지 개입한다면서요?
익명: 이거 익명으로 좀 해주세요. 사장님이 음악이면 음악, 생활이면 생활, 모든 면에서 관여가 안 된 부분이 없어요.
진짜로 추석 때 어디 간다고 하면 주소랑 번호까지 적어놓고 가라고 하세요. 정말 저흰 자유가 없죠.
저희 없을 때 숙소 와서 엎으시고, 더러우면 더럽다고 화내시고. 음악도 그렇고 사생활도 그렇고.
익명: 이거 다 내보내주세요 꼭.
뭔가 의견을 말한다거나….
익명: 어우. 그러면 당장 짐 싸서 나가라고 하실 거예요. 한 멤버에게 정말 짐 싸라고 하신 적도 있어요.
전혀 아쉬움이 없으세요.
방금 뭐 보러 들어갔다가 진심 충격먹고 나옴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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