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싸이월드에 푸념글을 올림, 자책글 같은]거기에 단 댓글미안하다는 몇마디로 사람 분은 그리 쉽게 풀리지 않는 걸 너도 잘 알잖아지속적인 반성의 태도만이남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