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가 거의 품다시피해서 껴안고 자는데 어떻게 가만히 잘 수 있었을까..? 미자 시절 예망은 정말 소중하고 조심스레 다뤄야 하는 존재로
왠지 모르게 인식되어 있는지라 동호가 팔 하나라도 올리면 '팔 내려! 무거워!' 이럴 것 같은 느낌인데 현실은 품에 쏙 들어가서 곤히 자고 있어..
신기하고 귀엽고 숨은 안 막히는지 궁금하고 애초에 나름 다 큰 남자 애 둘이 저러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신기한 부분
+ 뉴이스트 상륙작전 에 나온다.. 아마 검색하거나 파도를 타다 보면 클립영상 같은 게 분명 나올거야 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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