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에서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우리집인데 내내 울다가 걷다가 주저앉다가 반복해서 겨우 친구한테 부축받아서 갔음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엄마가 넌 집 앞인데 뭐 그리 오래 걸리냐고 하다가 내 몰골을 보고 잔소리를 멈췄다ㅏ...정말 막방은 거지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
삼체에서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우리집인데 내내 울다가 걷다가 주저앉다가 반복해서 겨우 친구한테 부축받아서 갔음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엄마가 넌 집 앞인데 뭐 그리 오래 걸리냐고 하다가 내 몰골을 보고 잔소리를 멈췄다ㅏ...정말 막방은 거지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