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한테 처음으로 보낸 카카오톡이 프렌즈런 초대카톡이였음
윤정한:죄송합니다 대표님....
한성수:인상적이네,,ㅋ
윤정한이 브이앱에서 진짜 심쿵의 의미를 깨달았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