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것들은 많아 그 안에 진짜를 봐봐''널 향해 커져간 마음아 너 말곤 그 문을 닫아''영원 같던 찰나 운명 같은 순간 나를 한 순간 뚫고가'ㄹㅇ 한 줄 한줄에 영혼이 들어가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