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초등학교 4학년때 어머니가 김성규 힙합바지 갖다버려서 그거 복수한다고 어머님 화장품 버림 이호원 호동이 시절에 관심받고싶어서 집(인가 이웃집인가) 앞에 심어놓은 무를 다 뽑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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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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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초등학교 4학년때 어머니가 김성규 힙합바지 갖다버려서 그거 복수한다고 어머님 화장품 버림 이호원 호동이 시절에 관심받고싶어서 집(인가 이웃집인가) 앞에 심어놓은 무를 다 뽑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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