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작곡을 해서 그런가 모든 곡이 팬송 같이 느껴져서 노래 들으면 본진이 귀에다 이랬어. 저랬어. 고마워. 보고 싶었어. 힘내.. 이렇게 속삭이는거 같아 그래서 밤에 감수성 넘칠 때쯤엔 눈물 글썽이기도 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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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작곡을 해서 그런가 모든 곡이 팬송 같이 느껴져서 노래 들으면 본진이 귀에다 이랬어. 저랬어. 고마워. 보고 싶었어. 힘내.. 이렇게 속삭이는거 같아 그래서 밤에 감수성 넘칠 때쯤엔 눈물 글썽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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