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아무도 없이 오직 멤버들끼리 모든 걸 해쳐나가는 거 같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해서 멀리서 보는 사람의 시선에서는 한없이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고맙지만 동종업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시선이 아닌 것 같다 이번 일만 해도 개인적으로는 꽁기한게 많은데... 자기들 하고싶은 활동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거 같은데 그 이면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과 견제가 있는지 예상이 안간다 다시 느꼈다 아무도 내 본진의 꽃길을 응원하지 않는다는 걸 그 응원은 오직 팬들만이 할 수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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