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눈물없던 우지가 팬들이 만든 영상보고 한명씩 속마음 털어놓고 마지막에 웃음꽃이라는 노래를 부르는데..저렇게 고개도 못들고 애가 몸을 못가누고..울면서 노래를 불렀어..처음으로 애들도 팬들도 다 터놓고 얘기한 날이었어 캐럿랜드가...정말 하루만 갔었던 팬들도 "서로만 믿고가요" 이 한마디로 그 어느것도 이제 두려울게 없어졌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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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눈물없던 우지가 팬들이 만든 영상보고 한명씩 속마음 털어놓고 마지막에 웃음꽃이라는 노래를 부르는데..저렇게 고개도 못들고 애가 몸을 못가누고..울면서 노래를 불렀어..처음으로 애들도 팬들도 다 터놓고 얘기한 날이었어 캐럿랜드가...정말 하루만 갔었던 팬들도 "서로만 믿고가요" 이 한마디로 그 어느것도 이제 두려울게 없어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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