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도 그렇고 팬들 있는 자리에서도 그렇고 그냥 높은 위치에서 내려올 준비를 벌써 다 끝마친 느낌? 내가 보기엔 아직도 탑이고 내려올라면 아직 먼 것 같은데 주변에서 하도 치기를 당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뭔가 그런 말 하는거 보면 괜히 내가 찡함 파티피플에서도 힘들다힘들다 하면서도 팬들 있으니까 괜찮다하고 뭔가 체념이라 해야되나? 아 이건 아닌데 암튼 그런 식의 말을 올해 유독 많이 듣고 본거 같아 어휘력이 부족한가 뭐라고 설명이 안되네 암튼 엑소 올해도 대상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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