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2세대 팬질을 했었고 당연히 올팬 분위기였음 개인팬도 분명히 많았지만 티를 안냈고, 지금이야 악개와 개인팬이 다르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았지만 그때는 굳이 그걸 밝혀야 하나? 이런 분위기였지 그냥 팬덤명 말하면 될 걸 왜 ㅇㅇ팬이라고 하는지? 약간 이런 분위기? 누가 뭐라 하지는 않았지만 개인팬들도 자연스럽게 그런 언급 안하는 분위기 ㅇㅇ 근데 시대가 달라지면서 지금 남아있는 우리 팬덤도 자유롭게 개인팬도 밝힐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음 물론 올팬 기조가 강한 건 여전하고 근데 최차애 언급 하는 건 오히려 자유로웠음 최애 누구 차애 누구입니다 이런거 자유롭게 밝히고 서로 최애 멤버 굿즈를 더 챙겨주거나 그랬는데 오히려 지금 분위기가 올팬 아닌 거에 더 민감? 한 거 같아 최애 밝히는 것도 어느순간 줄세우기라고 하고 그런 분위기랄까? 옛날엔 그냥 최애나 차애 누구고 친구들끼리 이번 앨범 누가 진짜 찰떡이다 레전드다 이런 거 아무렇지 않게 대화해도 자연스럽게 어차피 다른 멤버들도 좋아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거든 왜 응답하라만 봐도 누구마누라 누구오빠부인 이런거 나오잖아 근데 요즘은 오히려 올팬들도 그렇고 더 개인팬에 민감하고 날이 서 있는 거 같아 그런거 보면서 안타깝고 뭔가 더 피곤하다고 해야하나? 왜 이런 문제에 민감하게 됐을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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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