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랩파트에서 특히... 난 타팬이지만... 약간... 덕질을 하다 보면 주관적으로 내가 보는 오빠와 객관적이고 실제적으로 보는 오빠의 모습의 괴리감이 느껴질 때가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마다 현타도 좀 오고 내가 얘를 좋아하는 게 맞는 건가... 싶은데 그걸 본인들도 알고 있고 그래도 네가 좋아하는 걔가 되기 위해 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이런 모습은 몰랐으면 한다고 하는 부분이 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 받지 않게 내가 더 노력하겠다고 느껴져서 뭔가 보듬어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걸 또 음악으로 표현했다는 게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묘하게 부러웠다고 해야 하나 이런 사람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타팬인 나조차도 이런 감정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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