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 이름만 말하면 다 알만한 기획사들한테도 연락이 왔었고
뭐 모를 수도 있는 회사에서도 연락이 왔었고 꽤 많이 왔었어요
근데 멤버들끼리도 기광이형 집에서 모여서 다 같이 고기 먹다가
누구는 a라는 회사에 가고 싶고 누구는 b라는 회사에 가고 싶은데 막 어떡할까 어떡할까
막 몇달 몇주 동안 고민하다가 사실 그냥 저는 비스트가 아니라 우리가 있는 우리 외에 가수가 있는 회사를 사실은 가기가 싫었어요
왜내면 그것때문에 또 많이 고생했던 적도 있고 이제는 그렇게 막..
누가 우리가 우리는 몇월에 나오고 싶은데 그 달에 누가 나가니까 우리는 못나가 또 우리는 쉬어야하고
그런게 너무 싫어서 그래서 그냥 이제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그렇게 회사를 세우게 됬고 ..
https://twitter.com/b2utyst0325/status/921963011836862464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이걸로 인해서 진짜 내 눈물 영상중 한개임 고마워 동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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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재현 이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