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와 위키미키의 유정·도연, 프리스틴의 나영·결경이 1년 만에 다시 'MAMA' 무대에서 '픽미'를 부른다. 청하·유정·도연·나영·결경은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베트남·일본·홍콩 등 3개국에서 개최되는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올해 여자 신인상 후보는 프리스틴·드림캐쳐·모모랜드·위키미키·청하 등 5팀이다. 이 중 프리스틴 결경과 나영·위키미키 유정과 도연·청하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이 배출한 멤버들. 지난해 아이오아이로 'MAMA'를 찾은 이들이 1년 만에 다시 각자 그룹 또는 솔로로 데뷔해 신인상 후보로 참석해 눈길을 끈다. 1년 만에 다시 'MAMA'에 뭉치는 만큼, 청하·유정·도연·나영·결경이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픽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 관계자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각자 신인상 후보로 'MAMA'에 참석하게 됐다"면서 "1년 만에 다시 'MAMA' 무대에서 '픽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멤버들에게도 팬들에게도 감회가 새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에서 개최했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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