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넘 오래잇어서 자막 보자마자 아 이 제작진들 이런거 엄청좋아하네 싶었고 이번화에서는 얘네한테 이런 자막을 많이쓰는구나싶었음ㅋㅋㅋㅋ 은연중에 드는생각 이랄까..... 논알페서의 눈으로 보면 걍 관계성 골고루 잘 나온건데 알페스 오래하고 그쪽에 찌들면(?) 가끔 웃으며 보다가도 흠칫하고 그러는거ㅋㅋㅋㅋ 오늘 아 뭔가 나도 그거 느꼈어! 하는것도 다른게 아니리 알페스러라 그러는거같음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음지에서 이래봤자 양지는 다 좋다신난다하고 노는데 갑자기 새삼 모든게 부질없이 느껴지는 이기분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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